강구덕, 6·4 지방선거 최고 접전지역 '2표' 최소 표차 승리
6·4 지방선거 최고의 접전지역은 어디일까? 서울특별시의회의원 금천구 제2선거구에서는 단 '두 표차'로 승부가 갈렸다.
강구덕 새누리당 서울시의회 의원 후보가 이원기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의 피 말리는 접전 끝에 단 2표 차 승리를 거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강구덕 후보가 5만8429명 금천구민의 표 중 2만7202표를 획득, 47.77%의 득표율로 거뒀다"며 "개표 결과 이원기 후보 역시 강 후보와 같이 47.77%의 득표율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후보가 얻은 표는 2만7200표로 강 후보보다 단 2표가 적었다. '초박빙' 승부였다.
강구덕 당선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개표소 밖에서 밤을 새며 결과를 지켜봤다"며 "2표 차로 당락이 결정된 것은 단지 내가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구덕 vs 이원기 최소 표차 박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구덕 당선자 최소 표차, 2표 대박이다", "강구덕 당선자 이원기 누른 최소 표차, 후보들과 정말 마음 졸였겠어", "강구덕 당선자 최소 표차, 이원기 후보와 단 2표 차이", "강구덕 당선자 최소 표차, 이원기 후보 정말 초박빙이네", "강구덕 당선자, 이원기 후보와 피말리는 정도가 아니라 끝까지 똥줄 탔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