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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게이샤입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일본 교토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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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독특한 게이샤 사진 공개에 일부 팬들의 반응은 냉랭했다. 영화 '레미제라블' 등으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인정받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매춘부로 변신한 모습이 낯설다는 것. 게이샤 화장을 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모습은 실제 모습과 많이 달라 알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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