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정민이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서 SNS 때문에 불행하다고 고백했다.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한국뜨네)' 녹화 도중, 김정민은 과거 SNS을 통해 다른 연예인과 자신을 비교한 적 있다고 밝혔다.
김정민은 "한동안 스케줄이 없었던 적이 있었는데 SNS 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수 홍진영을 보고는 괜히 나랑 비교가 되더라"며 "페이스북을 하다보면 나보다 다른 사람들이 더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김정민은 '한국뜨네'에 출연해 솔직 시원한 입담으로 녹화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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