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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봉 후 시간이 흐를수록 높은 스코어를 기록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끝까지 간다'는 20, 30대 젊은 층은 물론이고 10대와 중장년 관객 사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폭넓은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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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를 관람한 관객들은 "최근 본 영화 중에 제일 재미있었고 스릴, 웃음,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까지 완벽했던 영화!"(네이버 wate), "눈 떴다 감으니까 영화가 끝나있다. 몰입력 최고!"(네이버 okop),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물량 공세 속에서 찾은 잘 만든 한국영화!"(네이버 gura), "영화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제목대로 심장을 끝까지 책임진다. 이선균의 찰진 연기, 조진웅의 대박 캐릭터! 스토리, 긴박감, 캐릭터, 유머 코드 제대로다"(네이버 deli),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다. 심장이 아주 쫄깃쫄깃, 보고 나면 크게 웃을 수 있는 영화"(네이버 enhe), "진짜 짱! 더위를 싹 날려주는 긴장감과 액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서 본 영화"(네이버 yeji)라고 전하며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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