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조쉬 벨이 7번 타순까지 떨어졌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벨을 7번 타순에 배치했다. 시즌 개막 후 4번타자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다 급격한 하락세를 타기 시작한 벨은 3번, 6번 타순 등에 배치됐으며 이날 경기에서는 7번까지 내려가게 됐다.
양상문 LG 감독은 "벨이 살아나야 한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번 타순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1군 합류 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신예 채은성은 이날 경기에도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