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벨, 7번 타순서 부담 덜어라' 채은성은 DH by 김용 기자 2014-06-06 15:18:26 Advertisement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조쉬 벨이 7번 타순까지 떨어졌다.Advertisement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벨을 7번 타순에 배치했다. 시즌 개막 후 4번타자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다 급격한 하락세를 타기 시작한 벨은 3번, 6번 타순 등에 배치됐으며 이날 경기에서는 7번까지 내려가게 됐다. 양상문 LG 감독은 "벨이 살아나야 한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번 타순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한편, 1군 합류 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신예 채은성은 이날 경기에도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다.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