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문규현 986일만에 손맛, 채병용 상대 솔로포 by 이명노 기자 2014-06-06 18:40:20 Advertisement 롯데 문규현이 986일만에 홈런을 날렸다.Advertisement문규현은 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 7번-유격수로 선발출전해 5회 두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렸다. 0-6으로 뒤진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문규현은 상대 선발 채병용의 7구째 낮은 140㎞짜리 직구를 퍼올려 좌측 담장을 넘겼다.문규현의 올시즌 1호, 통산 7호 홈런이다. 2011년 9월 24일 대전 한화전 이후 986일만에 홈런을 터뜨렸다.Advertisement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