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노영국이 진행하는 I.net tv 심령다큐 '령'이 아동폭력 희생자의 영혼을 달래는 진혼식을 올렸다. 5일 오전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7시간 동안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야외공원에서 열렸다. 희생자 가족들과 시민6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한 맺힌 어린 혼령이 권세은 만신에게 강하게 실려 한때 촬영이 중단되면서 제작진과 관객들이 긴장하기도 했다. 긴급 투입된 송학주 법사의 경문을 통해 진정된 권세은 만신은 "진혼제를 하다보면 가끔 한 맺힌 영혼들에 의해 만신들도 정신을 잃을 때가 있다"고 미소지으며 진행을 이어가며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진혼제는 이보경 만신의 창부거리를 끝으로 저녁 무렵 마무리됐다. 이날 촬영분은 7월 방송예정인 심령다큐 '령' 2회 '어린영혼의 눈물' 편에서 볼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