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공격적인 영입이 계속되고 있다.
리버풀은 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칸의 영입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프랑크푸르트, 바이에른 뮌헨의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칸은 독일 각급 대표팀을 거친 재능있는 선수다. 지난시즌에는 레버쿠젠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다. 칸과 리버풀은 상호 세부적인 계약에 합의했고, 형식적인 서명 절차를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올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한 리버풀은 리키 램버트에 이어 칸 영입까지 성공하며 스쿼드 보강작업이 착착 이루어지고 있다. 리버풀의 공격적 영입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