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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김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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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대시의 기준이 뭐냐"고 물었고, 김민아는 "커피 마실래? 이런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원희는 "그게 뭐가 대시냐. 그런 걸로 치면 나는 돌아다니지를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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