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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지난달 31일 그리스와의 평가전에도 다리 근육 통증 때문에 나서지 못했다. 현재 호날두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의 첫 경기인 17일 독일전을 목표로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인훈련은 진행중이지만 아직 팀훈련에는 합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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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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