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중일 감독이 모처럼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Advertisement
삼성은 7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장원삼의 호투와 박석민의 3점홈런을 앞세워 7대4로 승리하며 2연패를 벗어났다. 장원삼은 6이닝 6안타 2실점의 호투로 시즌 8승째를 따냈고, 박석민은 1회초 선제 3점 결승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다. 삼성은 4-2로 앞선 8회 이승엽의 적시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후 류중일 감독은 "선발 장원삼이 대체적으로 잘 던졌고, 박석민의 초반 3점 홈런이 주효했다. 이어 타선이 달아나는 추가점을 뽑아줘서 쉽게 경기를 할 수 있었고, 후반에 나온 안지만이 잘 막아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