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왕자의난 본격화…시청률 부동의 1위 by 백지은 기자 2014-06-08 08:32:38 Advertisement KBS1 대하사극 '정도전'이 시청률 1위 자리를 공고히했다.Advertisement7일 방송된 '정도전'은 시청률 17.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일 방송분(17.8%)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방원(안재모)과 하륜(이광기)의 결탁, 천도를 두고 이성계(유동근)를 설득하는 정도전(조재현)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