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번개 피하려 텅빈 훈련장 by 최문영 기자 2014-06-08 08:38:11 2014브라질월드컵 대표팀이 훈련 9일째인 8일(한국시간) 낙뢰를 동반한 폭우때문에 2시간동안 훈련을 진행하지 못했다. 전지훈련장이 위치한 마이애미 세인트토마스 축구장 골대뒤로 번개가 치고 있다.Advertisement마이애미(미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6.08/ 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