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가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어주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올데이 다이어트'의 모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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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김세아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 에스라인을 과시하며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올데이 다이어트 마케팅 담당자는 "김세아씨는 균형잡히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며 "출산 후에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김세아씨를 올데이 다이어트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세아는 "평소 운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AMPK 효소가 운동을 통해 활성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었다"며 "최근 올데이 다이어트를 통해 그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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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데이 다이어트'는 체내의 에너지 센서인 AMPK 효소를 활성화 시키는 '돌외잎주정추출분말'를 함유해 체지방을 줄이고 탄력 있는 몸을 만들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제품이다. 본래 AMPK 효소는 성인이 1시간 동안 빨리 달려 약 600kcal를 소비할 정도의 강도 높은 운동을 할 때 활성화되어 지방을 연소시키고, 체내 지방 합성을 저해한다. '올데이 다이어트'의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규칙적인 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도 AMPK 효소를 활성화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또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체중, 체지방량, 체질량지수(BMI)를 감소시키며, 타 다이어트 소재와 달리 허리둘레까지 감소시키는 것이 임상시험 결과 확인된 바 있다고 브랜드 측은 주장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