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히메네스 첫 사구, 고효준과 신경전 by 노주환 기자 2014-06-08 17:16:08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히메네스가 국내 무대에 첫 사구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히메네스는 8일 인천 SK전 1회 1사 1,2루에서 SK 선발 고효준의 몸쪽 공에 왼팔꿈치 부근을 맞았다. 히메네스는 고효준을 노려보면서 한참을 서 있었다. 고효준은 뭐가 문제냐는 제스처를 취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