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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 시각) 새벽 AFP 통신등에 따르면 모건은 이날 새벽 1시께 미국 뉴저지주(州) 미들섹스 카운티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 사고를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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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모건의 절친한 지인이자 후견인인 제임스 맥네이르(63)는 사망했으며, 모건을 비롯해 4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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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들섹스 카운티 검찰과 경찰은 견인 트레일러를 몰던 케빈 로퍼(35)를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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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건은 다리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었으며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병원 측은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지난해 5월 빌보드 뮤직 시상식 MC를 맡아 싸이와 춤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오늘 8일, 싸이가 세계적인 뮤지션 스눕 독과 함께 출연해 신곡인 '행오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인 미국 ABC 방송의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도 출연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