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지난 5월 16일 출시한 '해쉬브라운와퍼'가 출시 24일 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해쉬브라운와퍼는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패티와 토마토와 양상추, 양파 등의 신선한 채소에 잘게 썬 감자를 바삭하게 구운 '해쉬브라운'을 얹어 식감을 살린 프리미엄 와퍼이다. 토마토의 진한 맛이 느껴지는 토마토 랠리쉬 소스와 슬라이스 치즈, 스모키향이 풍부한 본리스 햄까지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맛 좋고 푸짐한 와퍼의 양과 고소하면서도 바삭한 해쉬브라운의 조화로 맛과 식감 모두를 충족시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와퍼 사이즈뿐 아니라 일반 버거 사이즈로도 판매되어 청소년들을 비롯한 여성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버거킹은 해쉬브라운와퍼 5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6월 9일부터 15일까지 버거킹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한 모든 고객(기존 고객 포함)에게 카카오톡 쿠폰을 발송하여 해쉬브라운 와퍼 단품 구매시 세트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버거킹 마케팅팀 담당자는 "해쉬브라운와퍼에 보내준 고객들의 큰 관심으로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 이러한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해쉬브라운와퍼 세트를 단품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해쉬브라운와퍼'는 7월 17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단,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 제외).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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