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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최지우가 맡은 '유세영'은 젊은 나이부터 후계자 수업을 받아 아버지의 뒤를 이어 그룹을 이끄는 '철의 여인'으로 일과 결혼한 워커홀릭답게 흔히 말하는 여자로서의 사랑과 결혼에는 관심 없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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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지난 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이며 호평을 받은바 있다. '수상한 가정부' 이후 약 9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드라마 '유혹'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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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닥터진', '로드넘버원',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의 작품을 선보인 한지훈 작가와 '내 딸 꽃님이', '오! 마이 레이디' 등을 연출한 박영수 PD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네 남녀의 감성을 담은 멜로드라마 '유혹'은 '닥터 이방인'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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