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걸그룹 '밀크' 시절
배우 서현진의 걸그룹 '밀크' 활동 시절이 새삼 화제다.
서현진은 최근 'SNS원정대 일단 띄워'(이하 '일단 띄워') 녹화에서 카라의 규리와 함께 삼바댄스 대결을 펼쳤다.
서현진과 규리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함께 삼바댄스를 배우며 전직 아이돌 대 현직 아이돌의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특히 걸그룹 '밀크' 출신 서현진은 유연한 몸놀림을 선보이며 상파울루에서 또 한 번의 삼바댄스 수업을 자청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현진의 '밀크' 활동 시절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2001년 '밀크'로 데뷔한 서현진은 당시 그룹 내 메인보컬을 맡아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현진 걸그룹 '밀크' 시절을 본 네티즌들은 "서현진이 걸그룹 '밀크' 출신이구나", "서현진 '밀크' 시절 모습, 순수하고 풋풋하다", "서현진 '밀크' 시절부터 예뻤네", "서현진 삼바 댄스 추는 모습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단 띄워'는 배우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방송인 오상진, 카라 박규리, 2AM 정진운이 15박 17일의 일정으로 브라질 전역을 돌며 SNS를 활용한 여행기를 담았다. 9일과 10일 오후 8시 55분 1회와 2회가 각각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