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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브라질 월드컵 특집 '아이돌 풋살 월드컵'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걸그룹들의 치어리딩 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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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녹화에서 씨스타 소유를 중심으로 선미, 미쓰에이 지아, 민, 레이디스코드, 틴트, 앤씨아가 속한 A팀은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무대를 보여 많은 남성 팬들과 출연자들의 남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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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치어리딩 안무로 관객으로부터 열렬한 환호성을 자아낸 C 팀에는 애프터스쿨, 헬로비너스, 베스티의 멤버들이 속해있다. 여기에 시크릿, 레인보우, AOA가 속한 D팀의 파이팅 넘치는 무대공연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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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풋살 월드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돌 풋살 월드컵, 남성팬들 관심 엄청나겠네", "아이돌 풋살 월드컵, 여자도 궁금해진다", "아이돌 풋살 월드컵, 어떤 치어리더 무대 펼칠지 궁금해", "아이돌 풋살 월드컵, 아이돌 걸그룹 멤버들 하나같이 예쁘겠다", "아이돌 풋살 월드컵. 어떻게 분장했나 궁금해", "아이돌 풋살 월드컵, 월드컵 때문에 이러구나", "아이돌 풋살 월드컵, 쟁쟁한 걸그룹 다 모이네", "아이돌 풋살 월드컵, 완전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