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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콜은 5월 말 웨스트햄과 계약이 종료돼 자유계약(FA)로 풀렸다. 샘 앨러다이스 웨스트햄 감독은 조 콜에게 재계약을 제시했다. 그러나 조 콜의 마음은 애스턴빌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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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웨스트햄에 입단한 조 콜은 첼시와 리버풀을 거쳤다. 프랑스 릴에서도 활약한 조 콜은 2012년 EPL로 돌아왔다.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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