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실점이 나왔다.
한국이 후반 초반 3번째 실점을 내줬다. 한국은 10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가진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0-2로 뒤지고 있던 후반 8분 조던 아예우의 오른발슛에 3골째 실점했다. 왼쪽 측면에서 설리 문타리가 아크 정면으로 내준 볼을 조던 아예우가 오른발슛으로 연결했다. 골키퍼 정성룡이 손을 뻗었지만, 낮게 깔린 슛은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후반 9분 현재 한국이 가나에 0-3으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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