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가 17일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Advertisement
이범호는 10일 광주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4-1로 앞서 있던 2회말 중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2사 2,3루에서 한화 선발 클레이를 상대로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 144㎞짜리 한복판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펜스를 훌쩍 넘겼다. 지난달 24일 울산 롯데전 이후 17일만에 시즌 6호 아치를 그렸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