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이종욱이 잘해줬다" by 류동혁 기자 2014-06-10 22:27:22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NC와 KIA의 주중 3연전 두번째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양팀 선수들이 훈련을 가졌다.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5.14/ Advertisement NC는 기분좋은 4연승이다. NC 선발 에릭 헤커는 7승째를 챙겼다. AdvertisementNC 김경문 감독은 10일 잠실 두산전에서 승리한 뒤 "나흘 쉬고 한 경기였는데, 기분좋은 출발을 하게됐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경기 중반 의미있는 역전 적시타가 터졌다. 이종욱이 매우 잘해줬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