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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가나전 중계는 오전 8시부터 KBS 2TV에서 단독 생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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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극전사들은 등번호를 바꾼 '가짜 등번호'를 달고 출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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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가나전엔 조별리그 최종 3차전 상대인 벨기에 전력분석 요원이 방문하기로 하면서 전력 노출을 최소화하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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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가나전을 끝내고 11일 밤 '결전의 땅' 브라질에 입성해 전지훈련 캠프인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마지막 훈련을 치른다.
축구 팬들은 "한국 가나전 중계 KBS2-가나전 가짜 등번호, 기분 좋게 이겼으면 좋겠다", "한국 가나전 중계 KBS2-가나전 가짜 등번호, 심장이 벌써부터 쫄깃하다", "한국 가나전 중계 KBS2-가나전 가짜 등번호, 제발 월드컵 전에 화끈한 경기 볼 수 있기를", "한국 가나전 중계 KBS2-가나전 가짜 등번호, 아침부터 축구보니까 정신이 확 든다", "한국 가나전 중계 KBS2-가나전 가짜 등번호, 속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안 하는 것보다 나을 것 같다", "한국 가나전 중계 KBS2-가나전 가짜 등번호, 마지막까지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