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11일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게임 20회차에서 NC, 두산, KIA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은 11일 벌어지는 두산-NC, 넥센-삼성, KIA-한화, 롯데-LG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20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NC(44.01%), 두산(43.53%), KIA(41.61%)가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혔다고 밝혔다. 반면 한화와 LG는 각각 31.43%와 23.94%를 득표해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KIA(13.85%)와 두산(13.57%), 한화(13.37%)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회차 스트레이트 게임에서는 NC, 두산, KIA순으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 야구팬이 많았다"며 "이전 경기 결과 및 당일 선발투수, 부상선수 유무, 최근 팀 분위기 등을 꼼꼼하게 분해야 적중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야구토토 랭킹 20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11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된다.
한편, 야구토토 랭킹을 비롯한 다양한 야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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