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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운서는 최근 올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촬영에서 환한 미소와 단아한 자태를 보이며 '6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사랑스러운 신부 엄지인의 매력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배경과 분위기에서 단연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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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운서의 웨딩스타일링을 총괄 진행하고 있는 천정희 듀오웨드 수석팀장은 "엄지인 아나운서의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최대한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며 "밝고 사랑스러운 신부와 깔끔하고 젠틀한 신랑이 긴 촬영 내내 서로 배려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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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지인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현재 KBS 1TV '우리말 겨루기',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 뉴스 9시 스포츠뉴스'를 진행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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