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이병기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새 국무총리 후보에 문창극(66) 전 중앙일보 주필, 국가정보원장에는 전 국가안전기획부 2차장을 지냈던 이병기(67) 주일대사를 내정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실장, 논설주간, 주필, 부사장대우 대기자 등을 지낸 뒤 고려대 미디어학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또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이사장를 지냈다.
이병기 국가정보원 원장 후보는 외무고시 출신으로 케냐주재 한국대사관 근무 중 1981년 보안사령관을 거쳐 정무장관이 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서로 발탁됐다. 노 대통령이 청와대에 입성했을 때 비서실 의전수석비서관 등을 지냈다. 김영삼 정부 시절에 국가안전기획부장 특보와 안기부 2차장을 지냈다.
문창극 이병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창극 이병기, 얼른 공석 채워지길", "문창극 이병기, 통과 될 수 있을까?", "문창극 이병기, 일 열심히 해주길", "문창극 이병기, 문창극 고려대 석좌교수네", "문창극 이병기, 두 사람 통과되길", "문창극 이병기, 문창극 절대 총리 되어서는 안된다", "문창극 이병기, 두 사람 모두 알아서 물러나길", "문창극 이병기, 적폐 중의 적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