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레이나, 심야 데이트 포착? 알고보니...시민들 "잘 어울려"
가수 산이와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레이나가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5일 밤 분당의 한 카페와 강남의 가로수 길에 산이와 레이나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이 집중됐다.
그러나 이는 이달 중 발매 되는 두 사람의 듀엣 앨범 '한여름 밤의 꿀'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산이와 레이나는 분당의 한 카페와 강남의 가로수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하는 듯 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역삼역 부근과 강남역 부근 등지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한 두 사람을 목격한 시민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는 목격담을 공유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산이 레이나 데이트 목격 소식에 "산이 레이나, 데이트 했군요", "산이 레이나, 완전 잘 어울려요", "산이 레이나, 뭔가 했더니 깜짝 놀랐네요", "산이 레이나, 어떻게 된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이 레이나 듀엣 프로젝트 디지털 싱글 '한여름 밤의 꿀'은 이달 12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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