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크로스는 맨유가 지난 시즌부터 오매불망 러브콜을 날려온 선수다. 맨유는 한동안 크로스를 포기한듯 했지만, 최근 루이스 판 할(62) 감독이 직접 크로스에게 전화를 걸어 설득했다는 설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크로스와 바이에른 뮌헨의 계약기간은 2015년 여름까지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