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이 연예계 대표 소두임을 입증했다.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녹화는 비스트의 웃기는 친구들이 총출동하는 '웃친소(웃기는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요섭은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었던 조규식 씨를 만났고, 학창시절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등학교 3학년 시절의 이기광 양요섭 조규식 씨의 모습이 담겼던 것. 이와 함께 친구와 입과 입으로 기름종이를 옮기는 게임을 진행할 때도 작은 얼굴사이즈로 관심을 끌었다. 이기광의 친구인 서경종이 "얼굴이 왜 이렇게 작느냐. 어떻게 이렇게 작을 수 있느냐"고 탄식했을 정도.
방송은 12일 오후 6시.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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