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월화극 2위 by 백지은 기자 2014-06-11 09:19:02 Advertisement KBS2 월화극 '빅맨'이 시청률 2위 자리를 지켰다.Advertisement10일 방송된 '빅맨'은 10.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9일 방송분(10.7%)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월화극 2위 자리를 수성하는데는 성공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이방인'은 11.5%로 1위를 유지했고, MBC '트라이앵글'은 6.2%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대균(권해효)의 배신을 딛고 조화수(장항선)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혁(강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