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고봉민김밥人은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말아서 만드는 김밥으로 '줄 서는 김밥집'으로 소문이 나며 현재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가맹사업을 실시한지 4년 만에 최근 가맹점 390호점을 돌파하는 등 국내 최고 김밥브랜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2012년 10월에는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식당가에서 입점 한 달 만에 하루 매출 200만 원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를 끌며 단위면적당 가장 높은 실적을 자랑했다. 이러한 고봉민김밥人의 성공비결은 김밥을 고급 브랜드화시킨 차별화된 전략과 체계적인 가맹점 시스템, 자체 메뉴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발전을 꾀함에 있다.
신선한 재료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대도시에 물류센터를 구축하였고 효율적인 운영 관리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창업주들이 좀 더 수월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것이 그 비결이다.
또한 메뉴개발로 인한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새로운 메뉴개발과 기존 메뉴의 리뉴얼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해 김밥업계에서의 독보적인 자리를 흔들림 없이 지키고 있다.
이는 한석균 대표가 심혈을 기울인 결과물로서 고봉민김밥人만의 경영노하우이자 성공비결이다. 올해 가맹점 50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고봉민김밥人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SETEC(3호선 학여울역)에서 개최되는 제9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고봉민김밥人은 최초 박람회 진출함과 동시에 창립 4주년 행사로 인한 400호점 돌파 이벤트로 6월 한달간 가맹계약되는 고객에게 가맹비 500만원 면제 혜택(서울·경기·강원·인천 외에는 제외)이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비창업자들은 이 곳 고봉민김밥人 1:1 맞춤상담코너에서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성공창업전략과 실질적인 창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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