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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간인 6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 중 당일 7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축구공을 증정 한다. 또 6월에 진행되는 세 번의 한국 경기에서 한국 승리시, 당일 전 품목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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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포 다하누촌은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한우마을로 토종 명품 한우만을 취급하면서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로 가격이 저렴해 연150만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한우 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다하누에서는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인 계경순대국을 런칭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천호동 본사에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 개설비용 4천 만원 초반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 1억 원 미만의 서민형 프랜차이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