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2일 열리는 홈경기를 맞아 올 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데이를 실시한다.
유니세프데이는 롯데 자이언츠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행사로 올 시즌부터 매월 유니세프데이 관람객 1명당 1천원의 기부금을 적립하고 있다.
경기전 시구는 유니세프 장기 후원자인 노윤지(두실초 5학년)가 하고, 시타는 유니세프 재능아동 김영신(동래초 4학년)이 나선다. 애국가는 유니세프 초청아동 25명이 제창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홈 6연전을 맞아 유니폼 위크를 실시중으로 13일 원정 유니폼, 14일 밀리터리유니폼, 15일 선데이유니폼 순으로 착용하며 해당 유니폼은 사직구장 자이언츠샵에서 30% 할인 판매하고 있다. 또, 유니폼 위크 중에는 유니폼 종류와 관계없이 유니폼 착용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강민호 배지를 제공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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