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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오름이란, 지표면 가까이에서 부는 바람과 비교적 높은 상공에서 부는 바람의 방향이 서로 달라 발생하는 기류현상이다. 이번 용오름 현상은 국내 관측 사상 8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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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어 닥친 돌풍으로 인해 길가에 서 있던 경운기가 논바닥으로 처박히고 비닐하우스 21곳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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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린 각종 비닐과 천은 전선을 덮쳐 인근 지역 29가구가 최대 4시간까지 정전 됐다. 빗길 교통사고 역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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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너무 무서워",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주민들 더 이상 피해 없었으면",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직접 보면 더 놀랐을 듯",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이게 무슨 일이야?",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요즈음 날시 왜 이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