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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레단 동료와 결혼한 강수진,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김성령, 배우 정석원과 핑크빛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는 백지영은 '라디오스타' MC들의 장난스러운 도발에 각자 남편 자랑을 늘어놓는 '남편 자랑 배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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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성령은 최근 영화 '표적'으로 칸영화제에 참석한 것에 대해 "관계자들이 레드카펫 위에서 울지 말라고 신신당부해 의아했는데 정말 울컥하더라"고 감동한 사연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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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는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