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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한은 "미국에 새로 출점하는 강호동 치킨은 한식을 가미한 색다른 치킨으로 미국내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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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칠팔은 지난 4일 미국의 사모펀드로부터 2000만불에 달하는 투자계약을 체결하면서 외식 업계 최초로 최대 규모의 해외투자를 이끌어 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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