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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어제 저녁 7시쯤 경기도 고양시 장월 나들목 부근 한강 둔치에서 회오리 바람이 발생해 한 시간 동안 지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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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5km 상공에 영하 15도 이하의 찬 공기가 머무는데,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강한 비구름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고, 오늘도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금요일인 모레까지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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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토네이도를 사진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일산 토네이도, 하늘에서부터 시작됐네", "일산 토네이도, 토네이도 장면 정말 소름끼치네", "일산 토네이도, 실제로 저 곳에 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일산 토네이도, 사진 보니까 당시 상황이 예상되네요", "일산 토네이도, 대기가 불안정해져서 그런거구나", "일산 토네이도, 역시 정전도 발생했네", "일산 토네이도, 도로에서 불꽃이 일다니", "일산 토네이도, 안전 대책 마련해야겠다", "일산 토네이도, 정말 소름끼치는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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