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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을 앞두고 '무한도전 응원단'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응원단 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미 단원으로 확정된 정일우, B1A4 바로 외에도 지상렬, 애프터스쿨 리지 등이 새로운 신입 단원으로 함께했다. 특히 손예진의 등장에 모든 남자 단원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크게 반가워했다. 또한 예상치 못한 게스트의 깜짝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현장 분위기는 축제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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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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