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장 당선자
박일호 밀양시장 당선자가 밀양송전탑 갈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1일 박일호 밀양시장 당선자는 "안타깝다"면서도 "당선인 신분으로 개입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박 당선인은 "취임 후 최선을 다해 모든 대안을 놓고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박 당선인은 "밀양이 100년, 2백년 먹고 살 수 있는 성장동력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일호 밀양시장 당선자의 입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밀양시장 당선자, 개입하기 어려운게 아니라 두려웠던거 아닌가?", "밀양시장 당선자, 안타깝기만 하네요", "밀양시장 당선자, 당선 됐으니 밀양 위해 똑바로 일하길", "밀양시장 당선자, 난감해보인다", "밀양시장 당선자, 처음부터 이런 입장인데 안봐도 뻔하지", "밀양시장 당선자, 밀양 시민들 화나겠네", "밀양시장 당선자, 노력하겠다니 지켜봐주길", "밀양시장 당선자, 밀양 송전탑 문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