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장 당선자
박일호 밀양시장 당선자가 밀양송전탑 갈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1일 박일호 밀양시장 당선자는 "안타깝다"면서도 "당선인 신분으로 개입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박 당선인은 "취임 후 최선을 다해 모든 대안을 놓고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박 당선인은 "밀양이 100년, 2백년 먹고 살 수 있는 성장동력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일호 밀양시장 당선자의 입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밀양시장 당선자, 개입하기 어려운게 아니라 두려웠던거 아닌가?", "밀양시장 당선자, 안타깝기만 하네요", "밀양시장 당선자, 당선 됐으니 밀양 위해 똑바로 일하길", "밀양시장 당선자, 난감해보인다", "밀양시장 당선자, 처음부터 이런 입장인데 안봐도 뻔하지", "밀양시장 당선자, 밀양 시민들 화나겠네", "밀양시장 당선자, 노력하겠다니 지켜봐주길", "밀양시장 당선자, 밀양 송전탑 문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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