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심경고백
배우 신소율이 자신의 기사에 과거 속옷 화보가 남용되고 있는 데 대해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신소율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쭉 참고 기다리다가 정말 속상하고 안타까워서 글 올려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신소율은 "상황과 글 내용에 상관없는 과거 사진을 일부러 올리는 일부의 분이 정말 밉고 속상해요"라며 "나한테는 소중한 첫 속옷 브랜드 광고였고 얼마나 자랑스러웠는데요. 연관 없는 다른 것들에도 예전 사진들이 계속 올라오는 거 저나 회사에서나 정말 마음 아프고 안타까워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신소율은 "저한테는 너무 소중한 광고였고 추억으로 스크랩해서 간직하고 있는 그 자료들이 의도와 다르게 사용되고 있는 거 같아서 속상해요. 앞으로 연기로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제가 더 노력할게요. 그러니 이제 그만요"라며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신소율은 현재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와 관련된 내용이 화제가 되면서 이날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상위권에 오르내렸다.
일부 기사가 내용과 무관한 속옷 사진을 신소율의 대표 사진으로 사용했고 이에 불쾌감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신소율 심경고백에 네티즌들은 "신소율, 속옷 화보 아름다운데" "신소율, 진짜 속상한 듯", "신소율 무슨 일?", "신소율, 진짜 화나겠다", "신소율 심경고백, 답답함이 느껴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