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화났추
'국민 동생' 추사랑이 화가 잔뜩난 표정으로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지난 10일 추사랑의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아빠인 추성훈이 공개한 듯한 사진 속에서 추사랑은 노란 줄무늬 원피스에 초록색 카디건을 입고 등에 가방을 맨 채 길가에 오독하니 서서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주 예고편에서 절친 유토와 나들이를 하다가 갑자기 우는 장면과 동일해 화가난 이유를 궁금하게 하고 있다.
추사랑 화났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추사랑 화났추, 화나도 예쁘네", "추사랑 화났추, 어쩜 이렇게 귀엽나", "추사랑 화났추, 사랑이 같은 딸 낳고 싶어", "추사랑 화났추, 유토와 사랑싸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