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브라질월드컵 대표팀 홍명보호가 드디어 브라질에 입성했다. 홍명보호선수들이 12일오전 (한국시간) 브라질내 캠프가 위치한 이과수 버본호텔에 도착해 교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기성용이 교민들의 환영인파를 헤치며 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이과수(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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