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첫 타석에서 삼진아웃됐다.
LA 다저스 류현진이 12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1경기서 7승2패 평균자책점 3.08을 기록중이다. 5연승과 시즌 8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의 첫 타석은 3회초 2사 후 왔다. 0-0 동점인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류현진은 조니 쿠에토를 상대로 파울 2개를 쳐내며 타이밍을 잡아가는 듯했다. 하지만 볼카운트 2B2S에서 들어온 5구째 변화구에 속았다. 바깥쪽 낮게 떨어지는 80마일짜리 슬라이더에 헛방망이를 돌리고 말았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