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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후에는 서울 은평구를 비롯해 강원도 횡성과 평창, 충북 음성 등에서 지금 1~3cm의 우박이 떨어지는가 하면, 오후 7시에는 일산 고양에서 용오름 현상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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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오름 현상'이란 지표면 가까이에서 부는 바람과 비교적 높은 상공에서 부는 바람이 서로 방향이 달라 발생하는 기류현상이며, 이번 일산의 경우를 두고 용오름이 아닌 토네이도라는 이야기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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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산 용오름 현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산 토네이도 발생 알고보니 용오름 현상인가", "일산 토네이도 발생인 줄 알았는데 용오름일 수도", "일산 토네이도 발생, 강한 회오리바람은 확실한 듯", "일산 토네이도 발생, 용오름 현상과 다른 점은 무엇?"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