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심민이 매끄러운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J골프 '렉서스 골프아카데미 최강전'에서 MC를 맡은 심민은 아담한 체구와 고운 외모지만 당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회를 거듭할수록 매끄러워지는 대회 진행과 편안한 인터뷰 진행 으로 선수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대회관계자는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매끄러운 대회진행과 편안한 인터뷰 능력을 선보여 선수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민은 "요즘 들어 골프에 대해 더 공부하고 있고 가면 갈수록 골프의 매력에 빠지고 있어서 즐겁게 진행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Mnet VJ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심민은 '쇼킹M', '생방송 TV연예', '게임정보 특급', '행복한 밥상' 등에 출연했으며 단편영화 '맨손으로 죽여라'를 통해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렉서스 골프아카데미 최강전'은 국내 골프 연습장 소속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여하는 골프 아카데미 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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