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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3박4일 동안 직무소개, 자기소개서, 이미지 메이킹 등으로 구성된 취업 전문가 특강에 참석한 후, 인적성 검사, 모의면접, 팀빌딩 활동 등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준비를 마치게 된다. '업종별 취업 선배들과의 만남'과 '주치의와의 대화' 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 진단 및 처방의 기회를 갖게 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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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관계자는 "'상상 커리어 캠프'는 개별 처방시스템을 도입하여 대학생들이 취업준비 활동의 방향을 잡아줄 수 있도록 하였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본인에게 적합한 취업준비를 하고, 나아가 다양한 상상을 가진 대학생들이 보다 쉽게 사회에 진출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