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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시청률 4.1%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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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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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이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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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1일 첫 방송된 '도시의 법칙'은 전국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7.5%로 집계됐다.

'도시의 법칙'은 '정글의 법칙'을 연출했던 이지원PD가 메트로폴리스로 무대를 옮겨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이다. 7인의 스타들이 무일푼으로 의식주를 해결해가며 뉴욕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고군분투기를 그린 10부작 시즌제 프로그램. 배우 김성수, 정경호, 이천희, 백진희, 가수 에일리, 존박, 문(로열파일럿츠)이 출연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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