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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현진영은 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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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현진영의 출연료 대부분이 전 소속사에게 받은 선급금 충당에 사용되고 있는데다 고정 수입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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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파산 신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진영 파산 신청, 그래도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인데 안타깝다", "현진영 파산 신청, 그동안 벌어놓은게 없나?", "현진영 파산 신청, 너무 안타깝다", "현진영 파산 신청, 행사가 없나?" "현진영 파산신청, 약물 논란에 파산신청까지", "현진영 파산신청, 가정도 있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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